요즘이에요..
마음이 힘들어요.
매일요ㅡㅡ
머리가 지끈지끈 가슴이 두근거려요
형제들과 상속분쟁중이고
둘째는 대학입시.실패.. 좀 많이 아쉬워요.. ㅠㅠ 그냥 포기할지도 몰라요..
남편과 냉랭..사이 안좋아요.
생각해보니 애들 어렷을때가 가장 행복했던것 같어요. 애들도 이쁘고 저도 젊고 기운도잇고 미래도ㅜ있다고생각햇고
무릎을 갈아넣고 살고
그땐 이게.지나면 더 행복이 올줄 알앗죠 ㅠㅠ 엄마아빠 보고싶네요
법륜 스님도 듣고 이런저런 유툽 책도ㅜ읽고ㅜ해도..
송희구씨가 한말이 가장 도움이되네요.
인생이 늘 좋을수만은 없다.
힘든일도 겪어야한다..
저보더10살은 어린 이분이 왜이리 말이 착착 감기는지 모르겟어요. 웃기기도하고..ㅎㅎ 웃프고 ㅠㅠ
82님들은 가장 힘든때가 언제였나요..
저좀 위로해주세요.
혼자 카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