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인간관계

회사에 한 친구가 있어요

처음에 나랑 맞는 사람도 아니고   무례 하기도 하고  일을 열심히 하려고 하는것도 아니면서 사람들한테 선심 쓰려고 매일 이거저거 가지고 와서 나눠 주는데  저는 선을 그었죠...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알고 보니

정말 어려운 환경에서 학대 받고 자랐으며  배움도 짧고  기댈곳도 없고 몸도 많이안좋고  (본인이 다 말해줬어요) 

애는 착한거 같은데 환경이 저렇게 됐구나 싶었고 

또 주위에서  앞에서는 치켜 세워 주지만 받기만 하고 이 친구를 이용해 먹고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제가 나이도 많고 해서  좀 챙겨 주고 일도 갈켜주고 했어요

그랬더니  

세상에나  

나를  호구로 생각하는 겁니다.

 

이제는 저도 딱 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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