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같은 주제로 계속 싸우고 있어요
제 의견이 맞는지 남편의견이 맞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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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전 남편이 대출 1억2천을 받아서
시댁 다세대주택 3호실을 전세로 월세로 바꿈
◇ 한집당 월세가 45만원 정도함
◇ 결혼전엔 내가 남편한테 그돈 안건드리겠다고 했지만
생활비가 부족해서 매달 80씩 시모한테 받고
1억2천에 대한 이자 50은 우리가 냄
ㅡ> 우리 순 수익 월30, 시모 월55(나의예상)
◇ 27년하반기에 3호실 전체를 전세로 바꾸고
그돈을 우리집사는데 쓸거라서 그때까지 1년정도 남음
<남편입장: 월세 80 받는거도 충분하다>
ㅡ 예전에 엄마가 우리한테 2천 줬으니 그거만해도 우리가 월세 전부 받는거보다 많다
ㅡ 엄마가 55 수익 있어도 그걸로 도배, 보일러 등 수리 할게 많아서 수익 없다
ㅡ 기존에 그집에 엄마가 지인한테 꾼 1천도 못갚은 상태다
ㅡ 엄마는 어떻게해서든 우리에게 돈 더 주려고 한다
ㅡ 니가 그 집에 의견을 낼 권리를 받고싶으면 평소 도배할때 등 참여했어야한다
<내입장 : 우리가 돈을 더 안받아도 상관없는데 시모의 수익이 있다는건 인정해라>
ㅡ1억2천을 다른곳에 투자하면 그보다 더 많이 벌수있다
ㅡ 매달 시모통장에 꽂히는 돈이 55인데 그게 왜 남는게 없냐, 시모가 이득보고있는거 맞다
ㅡ 도배나 보일러 수리가 매달 있는거도 아니고 뭔 돈이 드냐
ㅡ 만약 모든 월세를 우리가 받는다면 그때는 내가 도배 등에 참여하는게 맞지만 지금은 그럴이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