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 P/E 10.4배 장기 평균 수준
당분간 상승추세 꺾이지 않을 듯
다만 전쟁 등의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며칠뒤 발표될 미국 지표 등이 변수. 변동성 주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94339?sid=101
증권가에서는 당분간 코스피의 상승 추세가 꺾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재 코스피를 6300포인트로 환산해도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장기 평균 부근인 10.4배 수준에 불과하다"며 "과거 2020~2021년의 유동성 장세와는 명백히 차별화된 국면으로 사상 최고치 랠리의 추세가 반전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