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여유자금이 좀 생겨서 좋은집으로 이사를
갔고 (아내 명의)
남편과의 관계를 더이상 못참겠는 아내가 별거나 합의이혼을 원하지만 남편이 완강히 거부하는 상황에서
만약 못참겠는 아내가 집밖으로 돌면
(한달씩 해외여행이나 며칠씩 국내 여행, 독립해 나가있는 자녀 주거지 방문등) 이러면 나르시시스트 남편입장레서는 통제할 대상인 아내가 자주 없어서 괴로울까요
넓고 쾌적한집 혼자 사용하니 좋은걸까요?
아내입장에서는 최대한 덜 마주치고 피하려다보니
이렇게 되는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