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후반부터 올해 2월까지 너무 추워서 집에서 이불뒤집어쓰고 누워만 있었던거같아요
이제 날이 따뜻해지니 더이상은 그렇게 못하겠고 반강제로 밖으로 좀 나가야할것같은데
다가오는 화사한 봄이 좀 부담스러워지네요
우울하고 구질구질한 인간이라서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3. 01 12:18
작년 후반부터 올해 2월까지 너무 추워서 집에서 이불뒤집어쓰고 누워만 있었던거같아요
이제 날이 따뜻해지니 더이상은 그렇게 못하겠고 반강제로 밖으로 좀 나가야할것같은데
다가오는 화사한 봄이 좀 부담스러워지네요
우울하고 구질구질한 인간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