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네 교회 때문에 오래동안 공사를 못하던 장위10구역(장위푸르지오마크원)이 3월에 분양한다네요.
아는 언니가 여기 조합원인데 그간 마음고생이 심했죠.
전광훈 때문에 조합원들이 몇천억은 손해봤을 거라고 이를 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국평 일반분양이 17억 후반대라고 한답니다.
얼마 전 이문아이파크자이 구경 갔을 때 부동산에 17~18억 붙여놨길래 미쳤구나~ 싶었는데, 장위동도 만만치 않네요.
이제 신축은 외곽이라도 18억 넘어버리겠네요.
근데 이렇게 분양가가 비싸면 중도금대출은 나오나요? 10년 전 제가 분양권 샀을 때는 한 60~70%는 중도금대출 승계받아서 돈 생길 때마다 몇백~몇천씩 은행 가서 갚으면서 입주를 기다렸던 것 같은데...
(관계자 아닙니다. 홍보 아닙니다. 장위동은 가본 적도 없어요. 차 타고 지나간 적은 있어요. 대우건설 직원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