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돈을 빌려주고 못받고 있는데, 채무자가 자기 아들이 갑자기 쓰러졌다며 응급실에 있어서 정신없다고 돈을 안주고 있어요.
면회간다고 해도 굳이 오지말라고 하고...
이름도 몰라서 병원을 무작정 찾아가기도 뭐하고해서, 혹시 이름 알아내면 병원에 연락하면 환자가 있는지 정도는 알려주나요?
하도 여기저기 사기당하고 다니는 엄마라...또 이번에도 돈떼일거같아요
작성자: 미친다
작성일: 2026. 03. 01 11:26
엄마가 돈을 빌려주고 못받고 있는데, 채무자가 자기 아들이 갑자기 쓰러졌다며 응급실에 있어서 정신없다고 돈을 안주고 있어요.
면회간다고 해도 굳이 오지말라고 하고...
이름도 몰라서 병원을 무작정 찾아가기도 뭐하고해서, 혹시 이름 알아내면 병원에 연락하면 환자가 있는지 정도는 알려주나요?
하도 여기저기 사기당하고 다니는 엄마라...또 이번에도 돈떼일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