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학원 원장이 자기 아는 사람들한테 학원비만 받고 출결이나 실습을 부정으로
대리해주고 시험볼 수 있게 해주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지인이 그런 식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 땄다고 해서 무슨 일인가 싶어 알아보니
학원 원장이 아는 사람들한테만 이런 편법을 써서 안 걸리고 계속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것 같아요.
제 동생 시간 없어서 야간반 힘들게 다니면서 땄는데.. 참 불법은 어디에나 있네요
작성자: ㅇ
작성일: 2026. 03. 01 10:25
요양보호사 학원 원장이 자기 아는 사람들한테 학원비만 받고 출결이나 실습을 부정으로
대리해주고 시험볼 수 있게 해주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지인이 그런 식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 땄다고 해서 무슨 일인가 싶어 알아보니
학원 원장이 아는 사람들한테만 이런 편법을 써서 안 걸리고 계속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것 같아요.
제 동생 시간 없어서 야간반 힘들게 다니면서 땄는데.. 참 불법은 어디에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