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살 된 아이입니다.
기특하게도 자기 이름을 쓰네요.
몇 번 알려줬고 잘 안되다가 어제 안보고 썼어요.
이렇게 사소한 것으로도 기쁨이 ㅎㅎ
글자를 다 알지는 못해요.
어쩌다 아는 글자 한 두개씩 읽어보는 정도고요.
어제 공룡책 읽다가
'스' 랑 '우' 어떻게 읽냐고 물어보니까 맞게 대답해요.
말놀이 동시집을 읽어주면서
소리글자로 몇 번 알려줬어요. 신기방기하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01 08:24
이제 5살 된 아이입니다.
기특하게도 자기 이름을 쓰네요.
몇 번 알려줬고 잘 안되다가 어제 안보고 썼어요.
이렇게 사소한 것으로도 기쁨이 ㅎㅎ
글자를 다 알지는 못해요.
어쩌다 아는 글자 한 두개씩 읽어보는 정도고요.
어제 공룡책 읽다가
'스' 랑 '우' 어떻게 읽냐고 물어보니까 맞게 대답해요.
말놀이 동시집을 읽어주면서
소리글자로 몇 번 알려줬어요. 신기방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