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보구 묵호가보고싶어보니 넘 멀어 그나마 가까운 궁평항엘 석양 보러갔어요 점심먹고 천천히출발해 가까이다다르니 지나가는차에서보는 갈대풍경이 장관이더라구요 오른쪽은 갈대왼쪽은바다를 몇키로 이어져 회센타앞 큰주차장에 세우고 바로앞바다위를갈수있는데크가 있어 바다보이는 카페 서 따뜻한거 마시고 그길이 궁평항낙조길이라 적혀있어요 짧아서 시시할꺼라 생각했는데 바다보며 걷다보니 솔밭까지가고 바로옆에 유스호스텔이 있어 휴게소로 잠시 머물다가 오는길에 석양따라오는데 말로표현하기잘안되는데 경이롭다라는 생각에 오는내내 이동하면서 볼수있어 좋다라구요 회센터에가서 지금제철에 맛있는거 추천해주셔서 2층에서 셋팅비 받고 먹는 곳인데 사람들이 어떻게 알고 이렇게 많은줄 잘먹었는데 가볍게 바다보고싶을때 한적하게 오고싶은곳이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