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50이 된 여자입니다.
살면서 평생 동안으로 보인 적이 없는 듯 합니다.
2살 위 친언니나 선배들과 있을 때 나를 언니나 선배로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말투나 옷차림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저보다 대여섯살 많은 남성동료를 내 후배로 보거나 심지어 열살 위 선임과 동년배로 보질 않나
..
동안은 바라지도 않아요.
도대체 노안으로 보이는 이유는 뭔가요..?
체구가 있는 편이긴한데. 살을 빼면 달라질까요?
작성자: 동안
작성일: 2026. 02. 28 22:08
막 50이 된 여자입니다.
살면서 평생 동안으로 보인 적이 없는 듯 합니다.
2살 위 친언니나 선배들과 있을 때 나를 언니나 선배로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말투나 옷차림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저보다 대여섯살 많은 남성동료를 내 후배로 보거나 심지어 열살 위 선임과 동년배로 보질 않나
..
동안은 바라지도 않아요.
도대체 노안으로 보이는 이유는 뭔가요..?
체구가 있는 편이긴한데. 살을 빼면 달라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