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고딩 딸이 급식에서 나온 단 방울 토마토 얘길해서 몇 번해서 한번 사봤는데
한 알 먹으니 맛이 넘 이상한거에요
그전에 스테비아를 한번 샀었는데
맛이 ... 별로여서 사용 안하고 나중에 버렸는데 딱 그 인위적인 단맛 . 설탕하곤 많이 다른.
그래서 한 알 먹고 다신 안 먹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1kg 주문을 하게된거에요
애도 좋아했던 기억에
세상에 .. 씼다가 한 알 입에 넣었는데
웬일 넘 맛있는거에요 ;;
입맛이 그새 바뀐게 넘 신기
스테비아 방토로 82에서 검색하니
다들 완전 싫어하시네요
몸에도 안좋을 것 같다고
저 당뇨전단계인데 ㅠㅠ
원래 단거 좋아했어요
과일 엄청 좋아하고 홍시 곶감도
당땜에 거의 안 먹지만 안그랬다면 자주 먹었을거에요
주절주절 길었는대요
스테비아토마토 안 먹는게 좋겠죠??
어떻게 만들어진건지..
상자 바닥이 끈적끈적할 정도로 당도가 매우 높네요
첨 먹은 스테비아방토는 당도가 낮아서
단거 좋아하는 제가 맛없더고 느꼈나봐요
제 입맛이 변한게 아니라
벌써 1kg짜리를 5회 이상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그나마 다행은 아이한테 물어보니 이제 질렸다고 ㅋ
단거 좋아하고 맛있다고 느끼는 이 입맛 어쩌나요
일단 방토는 넘 맛없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