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부분의 남자들은 게이예요.

대부분 남자들은 게이예요.

말 그래로 게이죠.

왜냐하면 그들은 우리 여자들을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우리의 자연스러운 몸을 역겹게 생각하고, 우리의 관심사를 오글거린다고 생각해요.

우리와 시간을 보내는 걸 의무처럼 여기죠.

만약 남자가 여자친구가 있는데 데이트 대신 친구랑 놀고 싶어 하고,

친구들과 시간을 못 보내는 걸 벌처럼 느낀다면,

그는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게 아니예요.

그래서 저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게이라고 생각하지만,

게이라는 사실이 너무 여성스럽다고 생각해서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것 같아요.

여성스러운 것들을 좋아하지 않거든요.

 

 

저 글을 읽어 보니까

예전 글에서

 "어느 이혼 변호사가 깨닫은 남자의 사랑"에서

남자가 여자때문에 우는 경우는 여자가 딴놈한테 갔을때 그 놈에게 진 사실이 분해 우는거지
여자를 사랑해서 우는게 아니에요. 그냥 경쟁사회에서 져서 우는거예요.
여자자체를 소유물로 보고 재물로 봅니다. 내 아이패드 도둑맞았어 ㅜ ㅜ 열심히 알바해서 
샀는데 ㅠㅠ 도둑놈새끼 나쁜새끼 ㅠㅠ 이러다가 새거 누가 주면 어? 하는 그런거요.
 
 
남자들은 결혼하는건 사랑해서가 아니고 종족들이 하니까.
뒤처지기 싫어서 하는거에요. 근데 해보니 갑갑하고 내돈 쓰니까 싫어져서 이혼하구요. 
또 뒤처지니 재혼하구요.

 

 

남자들은

호르몬이 갑자기 드글드글 발동해서

잠시동안 성욕이 올라와서 내가 저 여자를 사랑하나? 싶어서

착각을 하는 순간도 있지만

그냥 사회적으로 도태되기 싫어서

남들이 하는 과정을 거쳐야 사회생활하는데 도움이 되니까

여자랑 결혼해서 애 낳고 사는데

요즘 여자들이 애 낳고 자기들 수발 들어줘야 하는데

애도 안 낳으려고 하고 수발도 안 들어주려고 하니까

화가나는거죠.

 

이런 것을 보면

남자들이 여자들을 사랑하지도 않는데

여자들은 마치 남녀의 사랑이 존재하는 것처럼

착각하면서 사는거죠.

 

연애를 하는 것이 마치 남자가 여자를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나는 남자에게 사랑받는 여자라고 착각하면서

그 연애를 꿈꾸는 거죠.

 

그냥 그 남자가 잠시 성매매나 자위말고

현실에서 여자랑 섹스하고 싶어서

좀 연기하는 것 뿐이라고 보거든요.

목적 달성을 위해서 노력하는 거죠.

 

그나마 요즘은 남자들이 약아 빠져서

돈도 안 쓰려고 반반데이트 주장하면서

그냥 공짜 섹스를 하려고까지 하는거죠.

 

한 마디로 여자 등꼴만 빼먹을 생각하고

돈은 다른 남자들하고 노는데 쓰는 거죠.

 

즉 여자에게는 돈 한푼 쓰기 싫고

남자들끼리 좋아서 서로 돈 쓰고 싶어서 

돈은 좋아하는 남자에게 쓰는거죠.

 

울 남편도

50대인데

아직도 지인들이 이것 저것 선물도 많이 주고

지들끼리 좋은 음식 먹으러 다니고

생일 되면 생일 선물 쿠폰 어마어마하게 보거든요.

(케익을 몇 개나 보내는 몰라요.)

지들끼리 사랑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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