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러이고
갈수록 예민해지는 둘째 딸인데요
말거는것도 싫어하고
여러번 말하는것도 싫어하고
관심갖거나 관여하는것도 싫어해요
집에서 쉬니까 잡생각이 많아지고
불안이 몰려오면 간섭하는 말 한마디 했다가 봉변당하기 일쑤네요
그래서 일자리 알아봤어요
주3일 9시~2시20분 (점심시간없음.빵으로 떼우거나 해야할듯 )
주4일 9~1시
어떤 시간이 나을까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2. 28 17:56
수시러이고
갈수록 예민해지는 둘째 딸인데요
말거는것도 싫어하고
여러번 말하는것도 싫어하고
관심갖거나 관여하는것도 싫어해요
집에서 쉬니까 잡생각이 많아지고
불안이 몰려오면 간섭하는 말 한마디 했다가 봉변당하기 일쑤네요
그래서 일자리 알아봤어요
주3일 9시~2시20분 (점심시간없음.빵으로 떼우거나 해야할듯 )
주4일 9~1시
어떤 시간이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