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같이 마트나 아울렛가서 장보는데
안보여서 찾으면 안받아요.
남편 본인 아무것도 못해요. 옷도 제가 인터넷서
찾아줘야 하고 본인 카드 회사 전화도 제가 받아야 하고
차 보험 다른 보험도 뭐든 예약은 절대 불가
병원도 제가 대신 이야기해요. 자기아픈거 말못함.
문자 못함.
두자리 치다 화냄.
밥먹을때 본인 옷사줄때 자기 사정 들어줄때는
이야기하는데
제 이야기는 안듣고 쇼파서 이어폰 끼고 유트브보고
마트가서 마저 사라져서 핸드폰 해도 안나타남.
주로 핸드폰 응답은 없는편
제발 전화만 받아라가 제 소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