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왜그랬니

항상 수납공간 부족하다고 늘어놓고 살았는데

모처럼 집정리 하면서 평소 잘 안쓰는 안쪽 장롱을 열어보니 그 한칸에 종이백이랑  사은품장바구니, 역시 여기저기서 받은 에코백 등이 가득하네요.

아마 이사할때 여기에 쳐박아두고는 몇년째 환기시킬때 외에는 거의 열어보지도 않고 들여다 보지도 않은거에요.

 

저는 왜그러는지 빳빳하고 질 좋은 종이 가방을 못버리고 쌓아둬요ㅜㅜ   

시어머니 냉동실 떡 쟁여 놓는다고 뒷말할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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