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전 지방 소도시에 700평 가량의 농지를 매입했어요.
매입당시에는 같은 도시에 살았는데 몇년후 광역시로 이사오게 되었고 땅을 농지은행에 8년간 위탁하였어요. 그후 그대로 두다 최근에 다시 농지은행에 위탁을 하였는데 거리가 멀어 관리하기도 힘들고 해서 땅을 팔았으면 하는데 농지라 농사를 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를 살수도 없게 농지법이 바뀌어서 팔리지도 않을것 같아요. 어찌 하면 좋을까요? 주변 농사짓던분들은 이제 고령이라 농사일할수가 없고 자식한테 물려준다해도 사는곳과 멀어 관리도 힘들어 짐만 될것 같아요.
국가에서 매입하는제도가 있다는데 알아볼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