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올해 팔순이신데 사위 며느리 손주들
없이 오직 내 자식들(2남 2녀)하고만 여행을 하고싶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7년전에 돌아가시고 혼자 지내시는데 내자식들과만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엄마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요. 근데 한편으로는 사위나 며느리들이 서운해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되는데 서운해할까요? 남편한테 넌지시 얘기했더니 남편은 별로 서운해하지 않은거 같긴해요
작성자: 가족여행
작성일: 2026. 02. 28 12:06
친정엄마가 올해 팔순이신데 사위 며느리 손주들
없이 오직 내 자식들(2남 2녀)하고만 여행을 하고싶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7년전에 돌아가시고 혼자 지내시는데 내자식들과만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엄마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요. 근데 한편으로는 사위나 며느리들이 서운해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되는데 서운해할까요? 남편한테 넌지시 얘기했더니 남편은 별로 서운해하지 않은거 같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