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지고 있는거에 비해 잘됐는데
위만 보고 산다..욕심 많다..그런이야기죠..
남편 대기업 큰애도 특목 나와 잘갔고, 둘째는 아직 아니지만
애 둘다 잘 컷어요..
어떻게 하다보니 학군지에 집 샀는데 많이 올랐고..
큰돈은 못벌었지만 그렇게 살아왔네요..방학에는 애들 데리고 미국 유럽도 여러번 나가고..있는돈
없는돈 끌어모아 ㅠㅠ
제가 학벌이 좋다거나 아주 이쁘다거나 똑똑하거나 친정이 잘나거나 한건 아닌데
저는 앞만 보고 살았어요 대학졸업이래로...
애들 어린이집 가기전까진 외엔 뭐라도 해서 돈을 벌었어요.. 맞벌이 하고 자격증따서 프리랜서 하고
인간관게 안좋거나 참을성 없어 직장은 많이 바꿔도
경제적인 일에 종사했죠 늘... 돈에 안달복달..샘도 많고..
제 친구들...어렵게 사는친구들 이있고, 돈없어도 일안하는 친구..
서울에 집 못산 친구들 이 대부분
아주 잘사는 친구는 없어요..
제가 욕심 많나요?
스펙 안좋으면 친정빨 없으면 그냥 그대로 주저 앉아 살아야 하나요?
이번에 친정 유산상속도 받는데 분쟁이 있을거 같아요 ㅠㅠ 그게 또 속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