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알바 후 확 변한 아들

집안일 하지 않는 게으름뱅이 아들.

어쩌다 가장 빡세다는 저가커피 알바 하고 있어요. 

하루 다녀오고 뻗었어요,

20년 인생 평생 했던 집안일보다

알바 하루에 한 일이 몇배 더 많았을 거래요.

알바한지 2주 쯤 됐는데

부엌일을 어찌나 깔끔하게 하는지 ㅎㅎㅎㅎ

설거지 쌓아두고 외출했다 오면

반짝반짝 빛나는 텅빈 싱크대와 식탁. 

우리집 부엌의 재탄생입니다. 

 

남자애들 집안일 시킬 필요없어요. 

빡센 알바 1-2주면 바로 사람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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