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한테 시집과 끊겠다 어찌 양해구해요?

 

시누가 잘해주는데 더이상 만나기싫어요 

앞으로 시집행사에 나는 안가겠다 하고싶어요 

시부모님 다돌아가셔서 시누만 있어요 

긴사연 안적을게요 

잘해주는데 너무 자주 만나려하고 일년에 한번은 

같이 해외여행 가자하고 우리집에 와서 며칠 자고가고 하는데 이제 그런게 너무 너무 너무 싫어요 지긋지긋해요 

저도 잘해줬는데 눈치가 너무 없이 자꾸와요 

시누애들 우리집에 보내서 나보고 밥해주란것도 싫어요

인연을 끊고싶은건 아니고 

제발 이제 일년에 한번 시누하고 해외여행 이주씩 일주씩 같이 가는것, 우리집에 애들만 보내는것, 우리집에 시누 와서 일주일씩 자는거 이거 안하고싶다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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