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개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말이 있다.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 그 외에 또 뭐가 있기라도 하다는 것인가"라면서 "언론의 자유이니 용인해야 한다고 주장하면 인정은 하겠으나, 부동산 투기꾼 취급한 것은 과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또 "셋방살이 전전하다 IMF 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이라면서 "돈 벌려고 산 집도 아니지만 일하며 번 돈보다 더 많이 집값이 올라 좋기는 하면서도 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나 죄짓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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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난 선량한 시민일 뿐이고, 다른 사람들은 투기꾼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일하며 번 돈보다 더 많이 집값이 올라 좋다 으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