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얼마나 좋던지.......
사람들 많더라구요.
언제부터 공예박물관이 있었는지...
건물은 좀 그렇지만.. 전시 잘보고왔어요.
철망에 갖가지 재료로 색을 입히고 옷을 만들고
얼마나 힘들었을지............교수가 기획은 했겠지만
밑에 학생들이 만들었겟지요..
딸이랑 어니언카페도 가고 투썸가서 신상 말차 머시기도 먹었네요..
나가서 활동하니 기분이 나아지네요
매일 집에만 있어 우울했는데...
안국역이 이젠 핫플레이스같아요
작성자: 123
작성일: 2026. 02. 28 00:00
날씨가 얼마나 좋던지.......
사람들 많더라구요.
언제부터 공예박물관이 있었는지...
건물은 좀 그렇지만.. 전시 잘보고왔어요.
철망에 갖가지 재료로 색을 입히고 옷을 만들고
얼마나 힘들었을지............교수가 기획은 했겠지만
밑에 학생들이 만들었겟지요..
딸이랑 어니언카페도 가고 투썸가서 신상 말차 머시기도 먹었네요..
나가서 활동하니 기분이 나아지네요
매일 집에만 있어 우울했는데...
안국역이 이젠 핫플레이스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