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주워들은 얘기 공감하려고 아는척 주워섬기고 하지만 알맹이가 없고 인간에 대한 이해가 피상적이예요
연애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조카 놀아준다고 알게 되는것도 아니고 다른 주제로 대화를 해도 기본적으로 나 죽고나면 끝이지 알게뭐야 식의 자기 한몸 안락만을 추구하는 세계관이 답답해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2. 27 22:41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 공감하려고 아는척 주워섬기고 하지만 알맹이가 없고 인간에 대한 이해가 피상적이예요
연애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조카 놀아준다고 알게 되는것도 아니고 다른 주제로 대화를 해도 기본적으로 나 죽고나면 끝이지 알게뭐야 식의 자기 한몸 안락만을 추구하는 세계관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