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르 엄마여도 그나마 절 제일 생각?하는 사람이네요

저를 제일 아쉬워하고, 챙기는(?) 사람이 저희 엄마밖에 없긴 하네요.

 

저번에 매월 용돈 주겠다고 막무가내로 돈 주신다고 해서 거절했는데

3만원짜리 생활 요금? 고지서가 거기로 갔는지...

그거 내라고 문자 왔어요 ㅋㅋㅋ

 

매월 용돈 안 받은 이유가

저희 엄마는 얼마 주면 그 이상을 저한테서 뽑아내요...

제가 자기 대신해서 자기 친정과 제 동생 등등까지 집안일 돌보고,

자기한테 관심도 가져주고 자기 자존심 세워주고 등등

 

개인사라 두루뭉술하게 적으려니 설명이 어렵네요

씁쓸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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