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양지마을 지금까지 안 팔고 버틴건 비거주 1주택자, 똘한채 1주택자를 겨냥한 세금정책을 위한 빌드업이었네요.
대선전부터 머릿속에 이미 구상했겠죠, 여론몰이 고지능 정치력 갑!
이재명 대통이 집 팔면 그때부터 시작이라고 하더니...
해외주재원 나오면서 1주택 갭투자 해놓고 나왔어요, 해외나오자마자 계엄 내란 토허제 보유세 인상 연속적으로 이어지니, 머리나쁜 제 정신상태는 혼돈 그 자체, 저도 주식투자하지만 멘탈이 흔들려서 큰 돈을 넣을 수 없어요, 저같은 사람은 부동산이 맞는데.. 민주당이 정권 잡으면 매번 이런 식으로 부동산을 때려잡으니 참..베트남 해외부동산에 눈을 돌려야하나 참.. 흙수저출신 양가부모님 모두 빚만 남기고 돌아가시고 어렵게 맨몸으로 결혼해서 맞벌이 하며 절약하고 목돈 만들어 굴리며 노후에는 내 부모처럼 비참하게 살지 말아야지 했는데, 40대 중반 문득 허무해지네요...내 열심이 배척당하는 기분.. 뭐 그렇다고요..
보유세 세게 때리면 때리는대로 맞아드려야조, 일개 서민인 제가 무슨 힘이 있겠어요? 토허제에 전세입자 껴있어서 팔리지도 않을 것이고, 집 판 돈으로 주식 몰빵할 능력도 안되구요. 버는 족족 세금내야할 판, 세금체납하면 안되는데 벌써 걱정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