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227170428297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22개를 분실한 사실을 4년이 지나서야 파악한 경찰은 뒤늦게 추적에 나서 최근 피의자 2명을 붙잡았습니다.
당초 내부 소행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YTN 취재 결과 이들은 유명 배우를 내세운 300억 원대 가상화폐 사기로 재판을 받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퀸비코인' 대표와 실제 운영자 이 모 씨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이 씨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공천헌금 의혹에도 연루된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