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가 상간남하고 결혼을 했든 같이 살든
아니면 그 남자랑 헤어지고 살든
잘 풀리고 잘 살고 인생 말년 좋은 경우
보셨나요?
그ㄴ은 망했으면 좋겠다 하는 바램 말고
그냥 알고 있는 케이스에서요.
별로 망한 것도 아닌데 망한 걸로 몰아가지 마시고
진짜 객관적으로
왜냐고 굳이 물으신다면
친척 중에 지금 그러는 사람 있어서요
잘못을 저질러서 망했다면
그건 자기 가정을 버린 탓일까요?
아니면 남의 가정을 깬 탓일까요?
이 케이스에서는
아이들 다 큰 다음 성인되거나 독립한 후에 이혼한 거고
이혼한 후에 유부남을 만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