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봤는데요
하이킥 때가 벌써 15년이 넘었는데
여전히 이쁘긴 한데요.
아무리 캐릭터가 중요하다고 해도
신세경이 나온다고 하면 그냥 지루한 느낌만 들어요
어릴 때부터 연기를 꽤 했던 거 같은데
오랜만에 보니까 그냥 화보 찍으러 나온 느낌?
기대감 자체가 안 생기는 거 같아요.
그나마 복은 하이킥으로 고정 이미지도 있고
유튜브 하면서 득을 많이 본 거 같은데
연기는 너무 답보? 퇴보한 거 같아서 놀랍네요.
미모로 어필하기엔 솔직히 그 정도로 이쁘거나 화려한 얼굴은 아니고
분위기가 더 좋은 스탈이라..
류승완 감독도 이제 감이 많이 뒤처진 거 같고
영화가 나쁘진 않은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