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올해 팔순인데
친지분들 모시고 하기에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연락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평소에 저희는 따로 연락하거나 만나는 친지분들 없어요)
가족끼리 식사하고 용돈드리려고 하거든요
시동생 한명 있는데 이혼해서
며느리는 저 하나뿐이고
남편이랑 시동생도 연락은 거의 안하고 살아서
비용도 다 저희 부담이고 상의할 사람도 없어요
어머니가 서운해 하시려나요?
어머니한테 여쭤볼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27 13:46
시어머니가 올해 팔순인데
친지분들 모시고 하기에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연락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평소에 저희는 따로 연락하거나 만나는 친지분들 없어요)
가족끼리 식사하고 용돈드리려고 하거든요
시동생 한명 있는데 이혼해서
며느리는 저 하나뿐이고
남편이랑 시동생도 연락은 거의 안하고 살아서
비용도 다 저희 부담이고 상의할 사람도 없어요
어머니가 서운해 하시려나요?
어머니한테 여쭤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