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새벽배송 무지 많이 이용했어요.
식품 아닌 것도 많이 주문했고요.
남편이 아침마다 담배 피우러 나갈 때
한 층에 있는 네 집 중 두 집 이상은
꼭 쿠팡 상자가 있었는데 요즘은 하나도 없대요.
다른 대체 사이트를 찾은 건 아니에요.
온라인 주문 특히 새벽 배송으로 주문하지 않게
되네요.
당장 내일 아침에 필요한 우유 과일 두부..
이런 게 준비 안되면 큰일나는 줄 알았는데
없으면 없는대로 다른 걸로 때우고
장 볼 때 미리 체크하면 되는 거였어요
새벽배송 이용안하면 아주 불편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이제는 뭘 그렇게까지 이용해왔나 싶을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