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폰을 켭니다.접속...
질주하기로 했어요.공격적으로...제가 그렇다구요.
근데 오늘의 양념은
뉴스공장 피아니스트 임현정.
새로운 포맷. 대단합니다.
처절한 삶을 살았던 베토벤의 피아노곡을 소개합니다.
연주하면서 프레이즈부분 그 베토벤의 마음을 설명하면서..
비도 내리고
이 분위기 끝장입니다..
비창..운명....멋있습니다.
김어준 머릿속은 온통 새로운 일로 가득차 창의대사로 명명할까 싶습나다.
올봄 어준이콘서트도 또 새롭게 기대됩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됩시다.사랑해요 82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