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 언니가 암 수술을 해요.
초기라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데, 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죠.
예전에는 친인척 입원하면 병문안 가고 했는데 요즘도 그러는지 궁금해요.
시누이가 병문안 가는 게 오히려 부담스러울 거 같기도 하고, 안 가면 서운해 할까 싶기도 하구요.
방문 여부와 상관 없이 언니 맛있는 거 사먹고 스트레스 풀라고 봉투는 준비할 생각이에요.
아무쪼록 수술 잘 하고, 아프지 않길 바라는 마음 뿐이에요.
작성자: 가족
작성일: 2026. 02. 27 08:52
올케 언니가 암 수술을 해요.
초기라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데, 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죠.
예전에는 친인척 입원하면 병문안 가고 했는데 요즘도 그러는지 궁금해요.
시누이가 병문안 가는 게 오히려 부담스러울 거 같기도 하고, 안 가면 서운해 할까 싶기도 하구요.
방문 여부와 상관 없이 언니 맛있는 거 사먹고 스트레스 풀라고 봉투는 준비할 생각이에요.
아무쪼록 수술 잘 하고, 아프지 않길 바라는 마음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