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이 학폭관련 제 생각이 맞는지 조언부탁드려요

작년말에 학교 복도에서 학교외 운동시설에서 안면이 잇는 동급생과 장난스러운 이야기 나누다 제 아이가 그아이 어깨를 가볍게 웃으며 에이 왜 그러냐~~ 하는 식의 친근감 표시로 어깨를 살짝 터치 한적이 잇어요 

둘다 당시 초등6학년 남아엿고요. 

(가해아이는 학교씸짱. 유르르 무리를 지어 다니는 애로 유명. 어릴때부터 약한 애들 괴롭히는 스타일. 당시 같은반 아님)

제 아이는 당시 반에서 무리에게 따돌림 받으며 힘들어하는 상황이엇어요. 그 아이가 평상시 만만하게 생각했던 저희 아이가 자기몸에 손을 대는게 기분 나빴는지 

친구들 보는 곳에서 손바닥으로 목을 잡고 겨누고 밀치먄서  아이 손톱에 의해 턱과 먹에 피가 나서 상처가 생겼고. 

귀가 후 제가 발견 첨엔 가위갖고 놀다 다쳤다며 숨기다기 남편이 보더니 100% 멱살잡거니 목겨뤄 손으로 밀치다 저런거리도 케물으니 그세서야 실토. 

당시 아이외 그부모에게 재발방지 언급하며 마무리 지었어요. 어처구니 없게도 아이는 당당 오히려 저희에게 훔계조. 지금 바쁘니 낼 3시에 전회 해달라 

그 엄마는 우리맘에 공감은 하나 장난이엇고 앞으류 몸으로 놀지 말라 지도 하겟다. 미안하다는 말은 없엇어요 

저는 다음날 병원가서 혹시나 중학교가서 더 심한일이 잇을시 대비하기 위해 진단서 사진 찍어놧고요. 

그일이후로 제 아이가 그일을 부모에게 말햇다고 마마보이 엄마에게 꼰지른아이라며 주볌아이들에게 험담하고 당시 성탄절 즈음이엇는데 그 일로 엄마에게 받기로 한 고가의 선물도 못받게 됏다며 제아이 눈에 띄고 만나면 패버린다 알리거 디녔고 제아인 그 아이와 동선이 걉치는 운동은 포기까지 했어요. 그러먐서 다른 친구들 통해 무서운 이야기를 종종 들었구요. 폭행협박이요. 

아이는 방학하면서 심리상담도 받고 힘든 시간을 보내거 잇어여. 그러던중. 얼미전 친구 sns에 일상 댓들을 달앗는데 사이버 집단폭력처럼. "존나 게임도 못하는데 말이 존나 많다" 리며 조롱성 댓글. "또 엄마에게 이르겟지 에휴" 이러고 그 무리에 잇는 또 다름 아이는 "친구도 존나 없어서 대꾸해줬더니 존나 개기네 가정교육 다시 고고"

"꼬우면 나랑 1;1뜨자" 이렇게 달고 자기득끼리 ㅋㅋㅋ 이런 추임새 댓글도 달더군요. 공개적 조롱이죠 

그런데 아제 중학교 반 배정 발표가 낫는데 같은반이에여 아이는 전학시켜 달라고 하고. 그 아이러 힘들어 해요 

오늘 남편 휴가 내고 학교 교감 만나서 반배정 다시 해 달라고 할거고요. 이 아이를 경찰에 신고 할까 합니다 

첨 사건 이후 폭행햡박을 계속 하먀 다녔고 제 아인 공포스러웟다하더군요. 일진 스타일일이에요. 

엄마들 사이에 일만한 애고요. 

1차 말로 부모개입 했는데도 계속 이러는데 여기서 경찰 학폭으로 개입치 않으면 우리애는

앞으로 더 만만하고 괴롭힐거 100% 거든요. 

제 생각이 오버 아니겟죠? 

맨 마지막 이사 전학도 염두하고 잇지만 아이에게 회피 도망을 학습시키는것보다. 아이 잘못이 없고. 

그 아이 처벌끼지 확실하게 주고 싶어요. 

여기서 아무런 어른이나 처벌개입이 없으먄 더더더 우리아이는 님자 아이들의 밥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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