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울고싶어요 도와주세요

고민하다 잤더니 꿈꿔서 깼어요.. 

 

제가 업무에서 휴직하면서

진로를 변경해보려고 시도하다가 잘 안됐어요

 

그래서 너무 고민이 많아져서... 

(특장점이 없나 하는)

업무와 관련된 대학원 입학시험봐서 됐어요 

 

그런데 막상 복직해보니 

몸이 벌써 여기저기 안 좋아져서 아픈데 

대학원까지 다니면 아무리 살살해도 

체력이 안 될 거 같아요. 

 

(아이들도 얼굴 보기 힘든데 대학원까지 다니면 함께할 시간이 줄어들고...) 

 

그렇다고 방학만 기다리자니 벌써 수업듣는 게 부담스러운데... 휴학은 안돼요 오늘까지 등록취소할 수 있을 거 같은데 그냥 포기하긴 아깝고... 다니자니 저에게 가시적인 도움은 되지 않고 언젠간 도움될 수 있는 가능성 정도에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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