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따로 살고 있고요..
이혼 도장 빨리 찍었으면 좋겠는데 본인은 뭔 미련이 있는지 자꾸 미루네요..
저도 옆에서 거들수는 없고 지켜만 보고 있는데
도장까지 찍는건 또 어마어미하게 힘든 일인가 봅니다..
이혼이 쉽지가 않나봐요..
제가 뭘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저는 늘 만나면 응원도 해주고 기운 돋아주고만 있어요
작성자: 어유
작성일: 2026. 02. 27 06:01
지금도 따로 살고 있고요..
이혼 도장 빨리 찍었으면 좋겠는데 본인은 뭔 미련이 있는지 자꾸 미루네요..
저도 옆에서 거들수는 없고 지켜만 보고 있는데
도장까지 찍는건 또 어마어미하게 힘든 일인가 봅니다..
이혼이 쉽지가 않나봐요..
제가 뭘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저는 늘 만나면 응원도 해주고 기운 돋아주고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