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언니네가 이혼하길 비라는데..

지금도 따로 살고 있고요.. 

이혼 도장 빨리 찍었으면 좋겠는데 본인은 뭔 미련이 있는지 자꾸 미루네요..

저도 옆에서 거들수는 없고 지켜만 보고 있는데

도장까지 찍는건 또 어마어미하게 힘든 일인가 봅니다..

이혼이 쉽지가 않나봐요..

제가 뭘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저는 늘 만나면 응원도 해주고 기운 돋아주고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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