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빈집이라도 사고 싶어요.
운전할 줄 아니까 차 한 대 사서 그 빈집에 왔다 갔다 하고 싶어요.
한국 빈집이 비싸면 일본 가서 일본에 그렇게 빈 집 많다는데. 나도 하나 살까
절차가 복잡할까요?
방 말고 내 집이 있어서
아이들이 언제든지 그게 1년에 한번이든 10년에 한 번이든 엄마한테 찾아올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마음 놓고.
작성자: ㅇㄷㅈㄷ
작성일: 2026. 02. 27 02:02
시골 빈집이라도 사고 싶어요.
운전할 줄 아니까 차 한 대 사서 그 빈집에 왔다 갔다 하고 싶어요.
한국 빈집이 비싸면 일본 가서 일본에 그렇게 빈 집 많다는데. 나도 하나 살까
절차가 복잡할까요?
방 말고 내 집이 있어서
아이들이 언제든지 그게 1년에 한번이든 10년에 한 번이든 엄마한테 찾아올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마음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