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경단녀끝내고 일합니다

직업이 있긴했는데 휴직되고  복직되고 그런종류아니고

야근 출장 잦아서 애낳고는 다시 업계로 갈수가 없었습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내려오니 연봉도 홀라당 까여서 일할맛이안

나더라구요

 

아이6살때부터인가 많이배우러 다녔어요

 

그러다 아이들 가르치는게 굉장히 보람차고 즐겁고 또 제게맞게 수업을 꾸려가는게 너무즐거워서 강사길로 들어서게됬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초3되는데

초1때부터 시작해서 쭉하고있어요

 

생각보다 우리가아는것 외에 직업이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강사하며 수업하다보니

학교에 꼭 교사 행정실이아녀도 일자리가 많아요 공무직부터해서요 기간제도 얼마나 많이뽑는지요...

 

또 사기업에 비교될수도없는 환경에다가

저는정말 열심히일하고있어요

너무감사하구요

정말 너무너무 항상 감사하고 고맙기만해요

 

가끔  아이낳고 일안하는것에 대해서 뭐 말이 많지만

아이어느정도 크고 스스로 학교갈때되면

알아서 일하러 나가게되더라구요 

 

사실 우리시어머님이 젤좋아하시는건 안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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