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믹스' 추첨 끝내야 관리처분 내준다…재건축-재개발 '비상'
與, '임대주택 공개추첨 의무화'법 본회의 통과 예고
통과 시 이르면 9월부터 현장 적용...압여목성 타격
업계 "조합원 불리해져 갈등 유발...사업 지연 가능성"
앞으로 재건축·재개발 아파트는 관리처분계획인가 전에 임대분양과 일반분양의 공개추첨이 의무화 된다. 소셜믹스(한 단지에 임대와 분양주택을 혼합하는 형태)를 강제하는 법안이 국회 통과를 눈앞에 둔 것으로 정비업계에서는 조합원과의 갈등 등 진통을 우려하는 상황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2231509548450
이제 임대아파트만 덩그러니 따로 짓는 차별은 못하겠네요. 한강뷰 임대아파트도 가능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