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옆집 소음....

밤새도록 게임을 하는지 전화 통화를 하는지

종일 쳐 자다가 밤 11시만 되면 일어나서 소리 지르고, 웃었다 욕했다 난리를 치는 옆집 백수 아들

낮에는 자다가 지 엄마가 밥 먹으라고 소리소리 지르면 일어나서 밥 쳐먹고 또 자고

아침 7시나 되어야 조용함

30 넘어서 저러고 사는 인간을 자식이라고 키우고 있는 그 집 엄마도 사는데

그 깟 소음 때문에 잠 좀 못 자는 나는 참아야겠죠.

이 정도로 옆집 소음이 커버가 안되는 아파트 인지도 모르고 이사 온 나를 자책 했다가

자다가 미친x 지르는 소리에 놀래서 깰때마다 살의를 느꼈다가....

층간 소음으로 왜 살인 나는지 충분히 이해함.

사람이 타의에 의해서 잠 못자는 기간이 길어지면 돌아 버리고 죽이고 싶은 마음이 생김.

말해 봤자 고쳐 지지도 않고 이런 쓰레기를 피해서 내가 이사가는게 답이란 결론 밖에 안나옴

몇 달만 참자... 하고 있습니다.

 

너무 열 받아서 반말로 썼어요. 죄송합니다. 이렇게라도 어디에라도 말하지 않으면 진짜 칼들고 쫓아갈수도 있을것 같아서요 ㅠㅠ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