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계좌: 3천
*연저편계좌: 3천
*은행계좌: 2천(내년 하반기에 쓸수도 있음)
절세계좌에서는 국내상장해외etf나 배당주 고배당etf 채권 등 모으는게 효과적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보시다시피 isa에 3천, 연저편에 3천 있는데, 주식할 씨드가 따로 없어요ㅠ
지금같이 국내주식장이 활황인데,
계속 isa나 연저편에 적립식으로s&p500이랑 나스닥100, 고배당etf만 담아가는게 효율적인가 싶은 의문이 들고, 장이 좋을때 조금 적극적인 투자해보고픈 생각도 드는데,
이 경우 어떻게 운용해야할까요?
1)isa계좌나 연저편에서 삼전이나 하닉같은 개별주, 코스피etf나 반도체etf 등을 담아도 될까요?
그럴 경우 미리 인지하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 따로 있을까요? 발등 찍는 일이 될수도 있나요?
2)이 2개의 계좌를 목적에 따라 나누는게 좋을까요? 그렇다면 isa에 국내개별주, 국내etf로 하고, 좀더 장기보유해야하는 연저편에 s&p500 나스닥100, 채권 담는 식으로 분산해야 할까요?
3)어차피 코스피7500까지는 간다고들 하는데, 코스피etf도 매달 50만원씩 적립하지 말고 한번에 500~1000만원 담는게 좋을까요?
주식할 씨드는 별로 없고, isa와 연저편에 6천만원이 묶여있을 때,
뭐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만 며칠째 하고 있는 주린이에게 빨간펜 선생님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