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8 이고 작년부터 슬슬 생리양도 줄어서 갱년기가 오는구나 싶어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요..
제작년부터는 집안일 무리하면 손목이 아파서 냄비 무거운것도 잘 안쓰고 손목을 아끼고 있구요.
근데 가끔 무리하지 않더라도 손목 발목이 엄청 시큰거리고 쑤셔서 작은 파스를 붙이지 않으면 잠을 못 잘 정도에요. 몸이 쑤시고 아프니 삶의 질이 확 떨어지네요..우울하기도 하구요.
몸무게는 160에 50정도라 체중이 많이 나가는 건 아닌데. 운동을 너무 싫어해서 운동은 하지 않고 있어요.ㅜ.ㅜ
먹는거, 음식이나 영양제라든지 관절에 좋은 운동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