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취향과 상태부터 보고드립니다.
키는 큰편이고 66~77 사이즈 입어요.
클래식한 디자인, 소재좋은 옷 선호하구요.
이목구비 뚜렷한 편이라, 피부화장하고 눈썹 그리고
입술은 자연스러운 색으로만 바르고 다녔어요.
40대까지는 그래도 씩씩하게 버텼는데
눈이 쳐지고 주름생기니... 거울보기도 사진찍기도 싫어요. ㅠ
눈화장이나 아이라인이라도 좀 그려볼까요?
한계에 온것 같아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26 17:42
저의 취향과 상태부터 보고드립니다.
키는 큰편이고 66~77 사이즈 입어요.
클래식한 디자인, 소재좋은 옷 선호하구요.
이목구비 뚜렷한 편이라, 피부화장하고 눈썹 그리고
입술은 자연스러운 색으로만 바르고 다녔어요.
40대까지는 그래도 씩씩하게 버텼는데
눈이 쳐지고 주름생기니... 거울보기도 사진찍기도 싫어요. ㅠ
눈화장이나 아이라인이라도 좀 그려볼까요?
한계에 온것 같아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