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석사졸업한 아들
고등때부터 찌더니 174센티에 105키로 찍었어요
논문쓰느라 스트레스에 배달음식 먹어서 여름 가을 지나며 정점을 찍네요
피티를 받아도 체력이 안되니 시간을 못채워 그만뒀어요
유명한 한의원 약 먹고 10키로 뺐다가 밤새고 하면서 도로 찌네요
남편도 통통한 편이지만 저렇지는 않아서 뭘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
일단 저흰 지방살고 아들 따로 살고있어서 샐러드 하루 하나씩 배달해주는거 외에 제가 식단관리를 해주긴 어려워요
일단 위고비 마운자로 이런건 근처 내과에서 처방받을때 정해주나요?
병원선택시 뭘 알아보고 가야될까요?
제가 가서 같이 가보려고해요
신림동입니다
경험 있으신분 도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