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기가 막혔지만 어거지 부리는 분들과 말 섞기도 불편해 그냥 글을 내린적이 있었어요.
예민하고 신경질적이다
진상이다
어디서 이런 진상이 나왔냐
치과에 위로를 할 판이다..
뭘 어쨌길래 경찰을 다 부른다고 하고.. 행패 수준이 아니냐.
임플란트 식립전 비용도 얘기 안하고 바로 부랴 부랴 수술을 들어갔고 앞니라 뼈이식을 할수도
있다고 했지만 오늘 임플란트 식립까지 다 할수 있다고 해 하는대로 치료를 받고
찍은 사진이 틀어져 있어 걱정을 하니 사진이 각도가 잘못 돼 그렇게 나온거라고 했지만
임플란트를 수차례 해 본 저로서는 처음 보는 각도라 걱정이 많이 됐습니다.
그렇게 비용을 결제하고 나왔고 사실 처음 해 보는 보험이라 비용은 많이 안나왔겠지 하고
얼마인지는 확인도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중간에 언제 나오라는 안내도 없었고 왜 안오냐는 문자 안내도 없었고
그렇게 지내다 이에서 검은게 튀어나와 실밥이라는걸 알았고 전화하니 실밥이니 떼러 오라고 해
가서 실밥 제거를 했습니다.
실밥 제거후 2주 정도 지났는데 또 이에서 뭔가 나와 보니 실밥이 남아 치과를 갔는데 한시가 좀 넘은
시간이라 그쪽 점심시간이었는지.
실밥이 남아있어 왔다고 하니 쌀쌀한 말투로 점심시간이라며 퉁명스럽게 말해서 기분이 나빴어요.
그래서 그당시만 해도 이가 틀어졌다고 고민하고 있어서 치료에 너무 성의가 없다 하고 그냥 나와
다른 치과에서 실밥제거를 했습니다.
이후 방문일자를 전화를 물으면서 이가 틀어진것에 대해 걱정을 했지만 직원이 이 수술을 한것도 아니고
직원에게 불만을 얘기할것도 아니라 걱정이 된다 정도 얘기하고 전화를 끝낸적이 있었고
보철 씌우기까지 3개월 정도 걸린다고 해 며칠 좀 이른 날 보철좀 빨리 해 주면 좋겠다 싶어 가니
사진을 찍고 진료 의자에 앉아있는데 틀어진 사진이 떠있어 폰으로 그걸 찍었었어요.
그리고 이어 나중에 찍은 사진이 올라왔는데 그사진은 바로 돼 있어 다행이다~ 하고 있는데 매니저란 사람이 제게 와서 아까 사진은 찍어놓고 이건 왜 안찍으세요. 빨리 이것도 찍으세요. 찍으세요.
계속 저에게 소리를 지르면서 찍으라고 강요해 제가 너무 어이없어 지금 뭐하는거냐며 사진을 찍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 했는데도 소리를 지르며 사진을 찍으라고 강요를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었고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직원들에게 이가 틀어졌다고 그렇게 괴롭혀 놓고 사과 한마디 안하냐고 하는데 직원들을 이가 틀어졌다고 괴롭힌적도 없었고 그걸로 불편하게 한적도 없었는데 매니저는
그렇게 괴롭혔다는 말을 계속 하면서 왜 사과 안하세요 왜 사과 안하세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순간 제가 전화로 오해할만한 말을 했나? 하고 그당시 말도 못하고 집에 와 예전 통화녹음을 들어보니
이가 틀어져 걱정이다, 선생님한테 이런말 해 봤자 소용없지만..
이런 정도 말을 했었던거였는데 직원을 그렇게 괴롭히다니...
하여튼 그렇게 매니저가 상담실에서 소리소리 지르고 해서 제가 녹음 하겠다고 하고 녹음을 했고 이후
녹음에 대해서 잊어버리고 진료실에 앉으라고 해서 앉았는데 의사가 옆 남자 환자 치료후 그 장갑을 그대로
미러를 잡길래 의사에게 장갑 교체 해 달라고 하니 미러를 소리 내 놓더니 벌떡 일어나 가버렸고 저는
보철좀 빨리 해 주시면 좋겠다고 냄새도 많이 나고 직장생활하기도 너무 힘들다 가치 모양이 검고 짧게 돼 있어 마스크 벗을수가 없어 좀 빨리 해주시면 안되겠냐 하니 의사는 다짜고짜 2달후에 오라고 하더군요,
왜 2달을 더 기다려야 하는지를 묻자 이유라는건 말하지도 않고 내가 그렇게 하겠다는데~ 이런 식이었어요.
옆 매니저가 당뇨가 어쩌고 하니 의사는 말을 가로채면서 말하지마~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의사의 의무라는것도 전혀 지키지도 않고 위생의무도 지키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cctv 없애지
마시라고 그렇게 나왔고 진료거부하시니 서류 다 준비 해 달라고 하고 다음날 약속시간에 갔더니 무슨 동의서를 내밀면서 여기에 사인을 안하면 서류 주지 않는다는 어이없는 말을 하더군요.
계속 일방적인 동의서를 강요하다가 저는 쓰지 않았는데 시간은 2시간이나 지나고 속이 상한 제가 비위생 문제로 보건소에 신고하겠다고 했는데 매니저는 저를 폰으로 찍고 있었습니다.
이상해서 뒤를 보니 경찰관 2명이 와 있었고 저에게 전혀 어떤 행동이나 문제 되는 일이 없어 인적사항과
어떤일인지를 묻고는 돌아갔는데 이런 일련의 일들이 너무 황당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보철도 안한 상태에서 환불해 줄것도 없다고 해 주변 치과 7군데를 알아보니 앞니 임플란트 보험 2개는
84만원~ 백만원 이하였고 어디에서도 100만원 이상은 단 한군데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보험으로 187만원을 결제 했더군요.
이것도 어이없었는데 보철도 안한 상태에서 환불할것도 없다고 하고 ,
결국 다른 병원에서 보철 비용으로 140만원에 치료를 마저 하게 돼 300만원이 넘는 돈이 들어갔고 그 병원에 대해 보건소, 소비자보호원, 심평원, 의료분쟁중재위원회 모두 민원을 냈지만 보건소는 장갑 교체 안하고 진료한적 없다로 결론이 났고 소비자원은 본인들 영역이 아니라고 했고 심평원은 비급여에 대해 터치할수 없다고 했고 의료분쟁중재위원회는 의료사고가 아니라 본인들과 무관하다고.
어디서도 해결할수 있는곳이 없었습니다.
매니저가 저에게 미국에서 오셔서~ 라는 말을 해 무슨 미국? 미국 간적도 없는데 미국에서 오다니요? 하고 되물었던적이 있었는데 미국에서 와 아무 물정 모른다고 비용을 그렇게 두배이상 붙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과다 청구에도 어디서도 관여해서 해결할수 있는 곳이 없더군요.
대기업CS 팀에서 직원 친절교육팀에 있었고 사내 친절사원 상도 여러차례 받은 적이 있어 이런 응대를
하는곳이 있다는게 저로서는 참 어이없었지만 어느기관에서도 이런곳에 어떤 제재나 지적을 하는곳은 없었다는것.
일방적인 도촬을 당하고 마지막날 남은 서류를 받으러 갔을때는 매니저가 제 앞에서 의사에게 원장님. 이분 꾼이래요~ 하더군요.
갖은 모욕과 멸시를 당하고 1원도 환불받지 못한 상테에서 각 기관에서는 소송을 하라고 하더군요.
모든 녹음과 자료를 가지고 있어서 문제 될만한 언행도 없었고 전화로도 직원들에게 함부로 예기 한적도 없이 통화내역은 다 가지고 있고 녹음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한데 이 경우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지...
한 기관에서는 장갑교체 안했을당시 녹화분을 다시 보건소에 제출하라고 하는데 (당시 상활이 다 녹화가
돼 있어요) 끝난일을 다시 제기하는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고.
비급여로 뼈이식을 2개 했다고 했다는데 수술당시 사진으로 뼈이식한 당시 상황을 알수 있는지 등등
비용이 들더라도 밝혀보고 싶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