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여사가 친손주 외손주 가리지 않고 축하일 일에 나서서
손주들 안아주는 모습 보기 좋네요.
얼마나 외손주 동현이 대견할까요.
친손주는 국방의 의무를 하고
외손주는 새내기 서울대 후배 입학생이고.
손주들 대견하겠네요.
이 사회에 큰 인물이 되겠죠.
작성자: 훈훈하다
작성일: 2026. 02. 26 14:18
홍라희 여사가 친손주 외손주 가리지 않고 축하일 일에 나서서
손주들 안아주는 모습 보기 좋네요.
얼마나 외손주 동현이 대견할까요.
친손주는 국방의 의무를 하고
외손주는 새내기 서울대 후배 입학생이고.
손주들 대견하겠네요.
이 사회에 큰 인물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