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제주 반도체 왜 그러냐고 올리신 글에 댓 달았는데
제주 반도체 지 혼자 빠지고 올랐다 다시 빠지고 왜 그러냐고
저도 소량 가지고 있어서, 원래 그런다고 말했지만.
다른 것 사고 싶어서 손가락이 근질근질 해졌어요. 어제 팔까 말까 약손절하고 파두 들어가고 싶어서
째려보다가, 결국 파두 정찰병만 보내고 냅뒀거든요.
둘다 귀여운 소량이지만 제주반도체가 드디어 발광하다가 슈팅나오는 거 보니
손가락 묶어두길 잘했다 생각이 드네요.
지금도 쳐다보면 자꾸 뭔가 팔고 다른 것 사고 싶어서 . 동네 산에 올라갔다 오려고 일어나려구요.
주식 쳐다보면 손이 나가는게 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