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 이런건 문제도 안돼요. 순수하게 넘 아파요.
오늘도 자궁경부암 건강검진 때문에 다녀왔는데 힘 안뺀다고 계속 혼났어요. 긴장 풀려고 해도 아파서 온몸에 힘이 들어가요. 그래서 더 아프고.
저 예전에 의사가 질초음파 포기한적도 있어요. 짜증내면서 못하겠다고.. 결혼은 했지만 아이없구요
검진받고 나왔는데 지금도 계속 넘 아파요. 할때마다 공포예요. 유방검사는 아파도 무섭진 않은데..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2. 26 11:39
수치심 이런건 문제도 안돼요. 순수하게 넘 아파요.
오늘도 자궁경부암 건강검진 때문에 다녀왔는데 힘 안뺀다고 계속 혼났어요. 긴장 풀려고 해도 아파서 온몸에 힘이 들어가요. 그래서 더 아프고.
저 예전에 의사가 질초음파 포기한적도 있어요. 짜증내면서 못하겠다고.. 결혼은 했지만 아이없구요
검진받고 나왔는데 지금도 계속 넘 아파요. 할때마다 공포예요. 유방검사는 아파도 무섭진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