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년생 49프로가 미혼이라는게 이제 손해보는 결혼 할바엔 그냥 안하거나 지유롭게 살다가 뒤늦게
베트남 외국 여자 만나겠다는 마인드
혼자 살기도 힘든데 전업 만나서 그렇다고 애를 잘 케어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밥을 잘 차려주는것도 아님 그냥 이혼해요 전업이라도 애 잘 키우고 남편 외조 잘함 또 머 몰라
그게 아니람 이혼해서 전문배달 업체 시킴 아침에 따끈한 밥 오고 여자친구 만나서 즐김 되지
네이트온에서 40대 아들이 40대 여자랑 결혼한다는데 여자가 백수고 모은돈이 달랑 2천이라는 말에
수백개의 댓글이 그냥 혼자 살아라였어요
모한다고 구렁텅이에서 살 이유가 없지 요즘 이혼이 흠도 아니고 평생 등골 빠니 잠깐 아프고 남은 인생 해피한게 낫죠
전업으로 평생 살람 후회하지 말고 애 케어 잘하고 남편 돈 적게 벌어오거나 집안일 안한다고 잔소리 말고 뒷바라지나 잘해요. 세상 공짜 없어요 남편돈 공짜로 먹고 남편이 공주처럼 사랑해 주길 바라는건 저능아 수준이죠 주위 사람들 보다봄 남편도 혼자 뭐하는 짓인가 현타오고 그러다 이혼당함 이혼당함 혼자 뭐 할줄 아는게 있나요? 당장 입에 풀칠하기도 힘들어요 경력 있는 대기업 다니는 여자도 40대 되서 퇴직하면 갈곳 없어요 식당 설거지 자리도 힘들어요 캐셔나 식당 종업원도 AI로 대체해 단돈 백만원 벌기도 힘들어요
다 늙어서 노래방 도우미 할건가요? 노래방 도우미도 아무나 안씁니다.
그게 요즘 현실입니다